FC 바르셀로나 야야투레 부상
FC 바르셀로나의 야야 투레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한달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당장 있을 UEFA 챔피언스 리그 VfB 슈투트가르트 전과 매치데이3 레인저스 FC 전 엔트리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근육 파열
지난 여름 9백만 유로로 AS 모나코에서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는 이적 후 전 경기에 출전했으나 일요일 레반테 UD와의 4-1 대승 경기에서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3일 레일전스전까지 회복되길 바라고 있으나 11월 7일 레인저스와의 홈 리턴매치전부터 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팀의 풀백 잔루카 참브로타도 비슷한 부상을 입어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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