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링뇨 감독의 저주인가?

첼시의 홈에서 파상적인 공격에도 첼시는 단 한골도 넣지 못하고 풀럼과 비겼다.

관중들은 무링뇨 감독을 외쳤으며 부진한 경기속에 카메라는 첼시 구단주와 감독을 비췄다.

 

설기현이 선발로 나왔으나

특별한 공격은 펼치지 못했고

첼시의 일방적인 공격이 계속되었다.

 

75분경 드록바가 퇴장당했다

전반에 심판에게 항의하며 엘로카드를 받았고

후반에 헤딩과정에서 발을 높게들어 상대방을 가격하며 엘로카드를 받아

퇴장했다.

 

드록바는 최근 부상이후 경기에 빠르게 복귀하였으나 경기감각을 찾지 못했는지

슛이 조금씩 빗나갔다

후반들어 경기감각을 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아쉽게 엘로카드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0분경 설기현 교체됨 -> 부아자 투입

후반 교체 되기전 설기현이 상대방의 공을 인터셉트 하며 상승 분위기로 올라섰지만

교체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전후반동안 첼시 칼루에게 기회가 많이 있었으나 골로 이어지지 않음

 

85분 풀럼 폰체스키의 절묘한 인터셉트 이후 첼시 골키퍼와 1:1 로 맞섰지만

체흐 골키퍼의 선방

 

90분경 풀럼의 카마라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골문왼쪽으로 빗나가며

아깝게 기회를 놓침

 

마지막에 드록바 퇴장이후에도 공격적으로 나오던 첼시는 수비의 헛점을 보이며

풀럼에게 결정적인 공격의 기회를 내줬으나 골키퍼의 선방과 아깝게 골대를 빗나가는

슛으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감독 교체 이후 아직 리그에서 승리가 없는 첼시

아마 무링뇨 감독의 저주가 첼시를 괴롭히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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