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을 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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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강한 버밍엄과 맨체스터의 경기

전반동안 버밍엄도 많은 찬스가 있었으나

반데사르의 선방으로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맨체스터도 테베즈와 루니, 로날도가 공격을 주도했으나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루니가 좀 부진한 것 같은 느낌, 아직 몸이 덜풀린 걸까...

 

후반 시작해서 전반에 약간의 부상이 있어던 반데사르가 교체되고

쿠스차크 골키퍼가 나왔다.

 

후반 6분 후방에서 전방으로 넘어온 볼을 버밍엄 수비가 걷어내지

못하고 로날도에게 걸려 골키퍼를 제치며 골을 넣었다.

로날도 시즌 첫골~ 기록

로날도는 아직도 공을 잡으면 관중석에서 야유가 퍼져나온다
하지만 어린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고 당당하게 플래이 하는 모습은
프로 다운 모습인것 같다.
오늘 경기에서도 역시 멋진 발놀림으로 상대방을 어지럽게~~
 

후반 11분에 버밍엄공격수가 찬 공이 퍼디난드를 맞고 공이 급격하게

꺾였으나 쿠스차크 골키퍼가 절묘하게 막아냈다.

완전 멋진 슈퍼세이브~

 

테베즈는 공격수 이면서 하프라인까지 내려와 수비를 하며

근성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긱스는 이번 시즌들어 작년과 다르게 기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후반 20분 사하와 교체

 

맨체스터는

루니, 캐릭이 부진함

캐릭의 저번 시즌에 보였던 침투패스가 별로 없었고

루니의 1:1 돌파가 잘 되지않았던 것 같다.

 

맨체스터는 시즌 5연승을 기록했으며 연승하는 동안 한골도 먹히지 않았다.

이번 경기는 맨체스터 수비진도 불안한 상황에서 출발했고 버밍험의 공격도 만만치않은 경기였다. 하지만 역시나 스타플레이어의 한방이 맨체스터를 살렸고 버밍험 수비진의 단 한번의 실수도
득점을 내주는 경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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