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도란 곳은 색다른 장소이다.
우리나라 갔지 않아 이색적이고 바닷빛이 동해와 서해와는 다른 빛깔을 내는 곳이다.
마치 티비에서 본 동남아시아의 한 바다 처럼...

얼마전 1박2일에서 경험한 우도의 모습은 바람이 많이 불어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높은 언덕아래서 내려다 본 곳은 절경이 따로 없었고 한폭의 그림과 같았다.

우도의 들어가는 방법은 차를 가지고 가거나 그냥 몸만 들어가거나 해도 된다.
단 차를 가지고 들어갈시에는 배에 타는 차표를 차와 사람을 모두 받는 다는 것이다.
좀,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가 없었다.
물론 몸만 들어가도 우도에서는 이동수단으로 오토바이를 빌릴수 있다.
그 이동수단도 있고 관광하는 버스가 있어 그 버스를 타고 관광을 할 수 있다.

나가는 배는 자주 있어 2시간 정도 돌아다니면 왠만한 우도의 모습은 다 볼 수 가 있다.

저 장소 말고도 중간에 해수욕장이 있는데, 지금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가다 보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곳이다.
해수욕장의 물 깊이는 대략 허리 정도까지 밖에 되지 않는다.
물이 맑아서 바닥까지 다 보이며 중간정도 까지 들어가서 놀 수 있다.
파도가 크게 치지 않아서 넘실거리는 파도의 움직임을 느낄 수 는 없지만 잔잔한 바다에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다.

제주도에 간다면 우도는 코스로서 꼭 가볼만한 곳이다.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