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1년차인 나에게 제대로 수트를 고르고 입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대학교때는 주로 편안한 옷차림으로 다녀서 옷입는 스타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1년전 회사에 입사하면서 수트를 입기 시작했는데 옷을 고르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기성복과 맞춤 정장이 있었는데 입기 쉬운 기성복을 택해서 수트를 입기 시작했다.
여러브랜드의 옷을 입기보다는 한 브랜드만 선택해서 입었다
지금 수트 입은 모습을 보면서 왠지 스타일이 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수트는 물론 체격이 크고 몸매가 좋으면 더 멋지겠지만


그것보다도 자신의 몸에 맞는 옷을 입는게 제대로 수트를 입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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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가 입는 수트는 이전에 편하게 입었던 방식이 베어있는 것 같다.
가을수트를 구입할려는 나에게 요즘 로가디스(
http://esquire.ikissyou.com/stylesuit)가 눈에 띄었다.

로가디스의 스타일 수트에 대한 내용을 보니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항목을
나열하고 있었다

1. Big size가 스타일을 망친다.
2. 몸에 꼭 맞게 입어야 Style이 산다
3. 스타일 수트는 남성의 몸매를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이전에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로가디스는 30대를 겨냥한 제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 광고와 스타일 제안을 보면 30대부터라도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브랜드라고 본다.
이번 가을에 로가디스 매장에서 새로운 스타일 수트를 보러 들려봐야 겠다.

<최근나온 로가디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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