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핸드폰의 진화로 터치폰이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터치폰은 최근 인터넷과 연결되어 터치웹폰이 생겨났다.
티비를 보면 인터넷이 핸드폰으로 옮겨가는 광고를 많이 볼 수 있다.
그 광고는 엘지텔레콤의 오즈이다.
<LG 텔레콤 오즈 http://oz.lgtelecom.com>
오즈는 감각적인 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핸드폰의 인터넷 세계로 빠지게 하고 있다.
그러면 대체 사용료가 얼마나 될까?
옛날을 생각하면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면 엄청난 금액의 고지서 폭탄을 맞았을 것이다.
하지만 오즈는 단 6,000원의 정액제 상품을 내놨다.
또한 빅세이브 할부지원을 통해
단말 할부(18/24개월) 신청고객에 한하여, 매월 기본료와 국내 음성통화료의 합계 금액에 대하여 3~4만원 구간 내 사용금액은 100%, 4만원 초과 사용금액은 25%를 월 단말 할부 금액까지 할인해 주고 있다.
실제로 밖에서 자유롭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장소와 기기에 제한을 받았다.
PC방에가거나 아니면 노트북이나 기타 등등의 기계가 있어야 가능했다.
이제는 우리가 들고 다니는 핸드폰 단 하나로 웹서핑이 가능하다.
실제로 친구와 여행을 갔을 경우 근처에 맛집을 찾아보거나 할 수 있다.
얼마나 좋은가 싸고 저렴한 맛집의 여행 이제 핸드폰을 통한 휍서핑으로 현실이 되었다.
또한 메일확인도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서비스가 나오면 이제 인터넷은 핸드폰 하나로 해결되는 세상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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