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 on Life
notice
/
tag
/
media
/
guestbook
/
admin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47)
온라인 마케팅
(17)
News
(10)
Trend
(2)
Media Plannig
(1)
세상들여다 보기
(55)
오늘의 한마디
(1)
날씨
(18)
리뷰
(25)
영화
(5)
쿠엔틴타란티노
(1)
데니보일
(0)
신카이마코토
(2)
광고
(4)
Photo
(5)
게임
(1)
축구
(13)
EPL
(8)
국가대표전
(2)
UEFA
(3)
일상다반사
(13)
자동차
(3)
이런저런생각들
(6)
수영일지
(7)
Recent Post
위자드웍스, 블로그칵테일과..
게임순위
스카이의 미투데이 - 2008년 5..
새로운 세상...오즈로의 여행
광화문으로 오세요
대한민국 경찰의 폭력진압 동..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정운천..
대통령 담화문을 보고....
광우병 관련 동영상2
광우병 관련 동영상
Recent Comment
오늘 촛불시위에 동참해서 국...
이번엔 제대로 결판내야 합니...
네 자주 들려주세요~^^*.
네 저도 그 차는 맘에 들더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스턴트...
난- 캐리비안 웨이가 더 좋...
인순이언니 전 너무 좋아요.....
[비밀댓글].
[비밀댓글].
[비밀댓글].
Recent Trackback
끝까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
불탄 MBC, 불탈 조중동.
티란티노의 향수, Death Proof...
2007-2008 EPL 7R 맨체스터 Ut...
Death Proof.
Calendar
«
2008/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8/06
(1)
2008/05
(17)
2008/04
(23)
2008/03
(7)
2007/12
(4)
Link
Derisory Soul
Laconic P
seevaa의 이야기
금요일 저녁 아톰과 캔디
디지털 화전민
블로거팁 닷컴
재미있는 영화 블로그! 익스..
Rss
간접흡연은 싫어요~~**
from
분류없음
2008/05/14 16:29
나는 비흡연자다
아침 출근길에 내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는 하얀연기가 몸을 감싸고 지나간다.
체인스모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아무 꺼리김 없이 담배를 피우면 당당히 걸어간다.
그 뒤를 따르는 수많은 비흡연자들은 알 수 없는
연기속에서 내 몸이 병들어가는 것과 같은
아픔을 겪는다.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걸으면서 담배는 피우는 행위는 삼가해야겠다.
타인이 아닌 언젠가는 당신의 가족이 뒤에서 연기를 맡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ag //
간접흡연
,
담배
,
흡연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mosky.tistory.com/trackback/141
<< previous
1
...
7
8
9
10
11
12
13
14
15
...
147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