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 좋아해?
가끔씩 명동이나 강남역에 가면 스무디를 사서 먹는다.
스무디는 더운날 시원함을 달래는 달콤한 맛으로 즐겨 먹는다.
스무디는 어렸을 적 학교앞에서 먹는
슬러시(보통 오랜지 맛과 포토 맛으로 나눠져 있고 그 안에는 오렌지 주스와 포도 맛-아마도 써니텐으로 기억함, 을 넣어 만든다.
학교 문방구 아주머니에게 슬러시를 달라고 하면 종이컵에 빨대를 꽂아서 준다.
입에 빨대를 대고 한숨에 쭉 들이키면 목으로 시원함이 파고들며 뒷골이 띵하는 상쾌한(?)
느낌을 받는다.)
를 생각하게 하지만 스무디는 과일과 영양소가 들어가 있어 이런 탄산음료로 만든 슬러시와는 차이가 있다.
스무디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다양한 메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메뉴만 보더라도
이렇게 수많은 메뉴가 존재한다…
아직 다 먹어보지도 못했다.
이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피치슬라이스다. 한번 빨대를 입에 물면 쉬지 않고 들으킨다. (옆에있는 친구가 놀랬음->산지 10분만에 다 먹어치우고 친구꺼 뺏어 먹었음…)
스무디는 또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한다.
과일속에 함유된 각종 영양소와 천연영양 성분으로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 등을 섭취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최근 탤런트 이서진씨의 샌드위치와 스무디가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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