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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와 평가전을 치른 후 9오전 1(한국시간) 바레인과 2008베이징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을 치루기 위해 6일 바레인에 입성햇다.

 

바레인과 전적은 932

이전 올림픽 예선에서는,

92바르셀로나올림픽서 1-0, 2000년 시드니올림픽 최종예선서 1-0 2-1로 승리하는 등 3전 전승이다.

 

하지만 이근호가 경고 누적으로 제외되었고 박주영양동현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상태다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새로운 선수들을 많이 시도해 보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또한

바레인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에 앉아 있는 밀란 마찰라 감독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특성을 잘 알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바레인 대표팀 감독으로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에 2-1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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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찰라 감독↑>

왠지 두려운 마찰라 감독, 아시안 컵에서 이긴 후에 인터뷰때 한국에 대해 철저히 분석
했고 특성에 대해 다 파악하고 대비했다.라고 했다.
아직까지 베이백감독때 스타일이 남아 있어서 얼마만큼 박성화 감독의 축구 스타일이
묻어나느냐에 따라서 변수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점에서 박성화 감독과 마찰라 감독의 전략적 대결도 볼 만 할 것이다.
 

원정경기인 만큼 수비에 치중할걸로 예상되지만 오히려 공격적으로 상대를 몰아쳐 빠른 시간내에 골을 넣었으면 한다. 이전에 시도 했던 단조로운 크로스에 이은 공격보다는 양쪽 윙에서 돌파를 통한 날카로운 크로스를 보여줬으면 한다.

수비는 걷어내기 급급하기 보다는 미드필더를 거쳐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게 패스로 이어졌으면 한다.

 

9새벽 1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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