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 오브 맨 (children of Men)
감독 : 알폰소 쿠아론
(이투마마,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의 감독)
출연 : 클라이브 오웬(신시티, 킹아더), 줄리안 무어(줄리엔)
아직 국내에 개봉하지 못한 작품
미래에 대한 암울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서기 2027년 미래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자멸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한 흑인소녀가 기적적으로 임신을 하게 되고 아이를 출산하게 되는 일을 테오(클라이브 오웬)이 돕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는 지루한 면이 있으나 일관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재미없다고 느낄 수 있다.
한번 보는것 보다 두번봤을때 더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영화라고 할까..
감독의 전작 작품을 봐도 연출력은 힘있게 진행된다.
여기에 촬영 또한 연출력과 더불어 날개를 달과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증가시킨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롱테이크 부분은 이영화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롱 테이크 ]
샷을 길게 하여 촬영하는 기법 이는 대상이 지닌 의미를 감독의 의도에 따라 재구성하기 위해 한 시퀀스를 여러 개의 짧은 샷으로 나누는 것과는 반대로 대상이 지닌 자연스러운 모습이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가능한 한 샷의 단절을 배제하는 기법이다
샷을 길게 하여 촬영하는 기법 이는 대상이 지닌 의미를 감독의 의도에 따라 재구성하기 위해 한 시퀀스를 여러 개의 짧은 샷으로 나누는 것과는 반대로 대상이 지닌 자연스러운 모습이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가능한 한 샷의 단절을 배제하는 기법이다
마지막에 군인과 저항단체가 서로 총을 겨누고 총격전을 하는 상황에서 아기가 태어나고
그 아기를 보는 모습은 잠깐 이나마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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