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17대 국회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해임안을 상정하였으나...
부결되었다..

왠지 불길하다...아니면 이제 국회가 할 수 없으니 국민이 직접나서서 해결하라는 계시인가..
160표에서 단지 6표가 부족해서 부결되다니...
민주당의 힘이 이것 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이냐..
대체 반대와 무효를 던진 당신들은 어느나라 국회의원인 게냐..
비겁하게 참석조차 하지 않은 한나라당과 똑같은 놈들이다.....

제발 한나라당아...
비겁하게 뒤에서 쳐 웃지들 말아라...이번이 너희가 국회가 발 붙일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해라
국민들은 잊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의 말과 행동들을...

나중에 내가 언제 그랬어 이런 말 하지마라...

인터넷 울트라 초 강국인 대한민국과 그것을 샅샅이 찾을 우리 국민들이 있다..
DB가 박살나지 않는 한 너희가 한 모든 말과 행동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속의 응어리로 남아 있을 것이다.

이번 부결로 인해 장관의 고시가 이제 최대의 쟁점이 되었다.
담주쯤 고시가 예정되어 있는데....

고시를 하게 되면
그것은 이제 막장으로 가는 폭탄의 버튼을 누르것이다.

나는 이제 너희에게 참을 인자를 세번 그리며 참을 만큼 인내심이 남아 있질 않다.
2MB가 쇠고기 미안하다 했다... 근데...그걸로 끝이냐...
대책도 없고...미안하다 그냥 먹어라냐

이제 힘있고 빽있는 사람 누구도 의지 할 수 없구나~~

이젠 촛불을 끄고 무기를 들고 나가야 할 것 같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